12.02.2017

왕문흠은 대만 대학 졸업, 생화학 박사 학위 보유 등의 사실을 위조하고 일반 식품을 허가를 받지 않은「TOTAL SWISS」건강 식품으로 새롭게 포장하고 면역조절·암세포 배제 등의 효과를 꾸며내어 대만의 4 만 여명 회원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타이중 지방법원 검찰서는 오늘《 건강 식품 관리법 》위반 · 사기 등의 죄명으로 왕씨 및 회사 간부 7명을 기소하였다. 한편 법원에 왕씨의 32 억 원 불법 소득에 대한 압수 선고를 요청하였다. 기소에 따르면, 왕문흠(67 살)은 롱텅 스위스, 빠마 국제 유한 회사를 설립하고 약 370 원 대만 달러에 상당하는 가격으로 스위스 NAIESA 회사가 생산하는「뻬이시커」·「아이티웨이」·「루이쓰웨이」 등의 제품을 수입하여 다시 자체적으로 TOTAL SWISS 라는 브랜드를 개발하였다.

그리고 대만 전역에서 직판 설명회 또는 건강 강좌를 개최하고 회원들에게 이 제품이 혈액 지질 조절·내장 개선·피로 제거·골격 강화·면역 조절 등의 효능이 있다고 과대 광고하였으며 세 가지 제품을 한 세트로 하여 회원들에게 4725 원에 판매하였다. 초보적인 추측에 따르면 2015년 1월부터 작년 9월 조사를 받기 까지, 판매 금액은 32억에 달한다. 작년 양씨 성의 한 회원이 검찰에 왕씨의 학력과 암을 치료한다는 광고를 오신하고 회원에 가입하여 제품을 구입하였는데, 오히려 자궁 내 출혈로 인해 병원의 치료를 받았다고 신고하였다.

다른 왕씨 회원도 제품의 항암 효과를 믿었지만, 먹고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해서, 그를 사기로 고발하겠다고 하였다. 검찰은 작년 9월에 수사를 시작하였다. 검찰 측이 해당 부문에 위탁하여 세 가지 제품을 검증한 결과 양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하지만 일반 「식품」의 명의로 수입하여 고가의「건강식품」의 명의로 판매 및 약효를 과대한 행위는 이미《 건강 식품 관리법 》을 위반하였다.

그 밖에, 왕문흠은 대만 대학교 물리 학부 졸업, 미국 뉴욕 대학교 생화학 박사, 독일 뉘른베르크 생물 과학 기술 연구소 수석 연구원 및 유엔 세계보건기구 (WHO) 과학 기술 그룹 회원 등 학력과 경력을 사칭하여 과학 권위 이미지를 만들어 내어 회원 또는 불특정 고객으이 자신이 판매하는 식품이 효능이 있다고 믿게 하였다. 법정에서 왕문흠은 허가 받지 않은 건강 식품을 판매한 죄를 인정하였다. 하지만 그는 스위스 오리지널 포장인 관련 제품은 싱가포르를 거쳐 대만에 다시 수입하였으며, 효능은 원문의 번역에 따른것으로, 이 제품은 천연 제품이며 임상 실험이 필요하지 않기에 건강 식품으로 신청하지 않았으며 자체적으로 범죄 의도가 없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왕문흠은 자신은 중앙 대학교 물리 학과를 졸업하였지만 자료의 오타로 대만 대학교로 되었고, 자신은 확실히 독일 뉘른베르크 생물 과학 기술 연구소 선임 연구원 경력을 구비하고 있으며, WHO 과학기술 연구 회의에 참가한 적이 있고, 뉴욕 대학교 대학원에서 식물 영양 추출 박사 학위를 전공하였지만, 단지 관련 증명서를 스위스 또는 싱가포르 처소에 두고 대만에 안 가져왔을 뿐이다고 변명하였다. 왕문흠은 모든 광고문은 중개상들이「홍보로 신을 만들」기 위하여 그의 경력을 과대 광고한 것이라고 표명하였다. 동시에 제품을 구입한 사람들은 결코 그의 학력 때문에 구매한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좋은 제품을 서로 알리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하지만 검찰 측은 왕문흠 등의 변명을 채택하지 않았다. 검찰 측이 인정하기를, 그들은 제품의 효과를 과대 광고하였을 뿐만 아니라 판매 가격 또한 판매되는 기타 건강 식품보다 높으며, 정기적으로 건강 강좌를 개최하였기 때문에 왕문흠 등은 자신들이 판매 하는 것이 일반 식품이 아닌 건강 식품임을 잘 알고 있었다. 따라서 검찰은 이들을 법에 따라 기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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